[1/100] GN-008 Seravee Gundam

땡땡이 건담 기체 가운데 제가 가장 좋아라하는 세라비 건담을 만들었습니다. 

좋아하는 이유는 무엇보다 큰 빔포에 덕지덕지 육중한 장갑이 현실적이기도 하구요. 

무엇보다 몸매가 저랑 마니 비슷... 쓸데없는 얘기를 했군요.

도색 컨셉은 언제나처럼 명암도색이며, 데칼은 디자이너스 컬러 버전의 반다이제 커스텀 데칼을 붙여줬습니다.

주요데칼만 매뉴얼대로 붙였고, 나머지 코션 데칼은 임의로 붙였습니다. 이유는 귀찮아서... 

제가 하는게 다 이렇습니다. 

코션 데칼은 개인적으로 소장하고 있는 사제 데칼을 추가적으로 붙여줬지만, 과하게 데칼링을 하면

커스텀 데칼이 묻힐것 같아서 최소화하였습니다. 절대로 구찮아서가 아닙니다.

이상입니다. 역시나 허접한 녀석 감상하시느라 고생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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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뚜비 | 2011/12/12 21:27 | 취미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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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Garnet at 2011/12/14 11:04
멋지네요~! 딴딴해보입니다^^
Commented by 뚜비 at 2011/12/14 11:08
제가 저녀석 몸매는 좀 닮았지만, 단단하지는 않습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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